환율 하락…부동산 시장에 행운이

늦어도 8 월에는..부동산 시장에 다시한번 쓰나미가 덮칠 것 같다….자고나면 아파트값 상승 소식이 이어 지네요………..대세 흐름이 상승 입니다집장만 하실 분덜은 언능 서둘러야 싸게 사는 것입니다하반기로 가면 추경효과,글로벌 유동성, 공급부족, 경기 회복 등으로부동산 폭등이 올 것 이라는 전망이 우세 하네요………….부동산 시장 점점 좋아 집니다환율 하락은 하늘에서 부동산 시장에 축복을 내려 주는 것입니다…부동산 시장에 좋은 징조이자 좋은 기운이 오고 있습니다엠비정부 의 고환율 정책 의 최대 희생양 이엇던 중산층 과 서민들을 하늘에서 도와 주시는 겁니다………….고환율정책으로 대기업 과 대기업 사원덜은 그동안 배때기 불럿지만 사회를 위해 기업이윤 의 사회 환원을 전혀 하지않고자기덜 욕심 채우기에 만 급급한 데 대한 하늘 의 응징입니다환율의 심각성……………환율이 연일 하락하고 있다. 즉 원화가치가 올라간다는 뜻이다.. 원화가치가 올라가면 나같이 월급이나 받고 임대수입을 내는 사람은 가만히 앉아서 돈을 버는 셈이지만 수출을 하는 기업은 보통 문제가 아니다.완제품을 수출하면 모두 달라로 결제된다. 환율이 1% 빠지면 총 매출대금을 1% 적게 받는다는 뜻인데 매출에서 얻는 영업이익이 10%라 하면 1%의 환율 하락으로 10%의 영업이익이 줄어든다는 뜻이다.그런데 지난 6개월 동안 거의 10%의 환율이 하락하고 있으니 얼마나 심각한 일인가?특히 조선업의 경우 선박을 인도한 후에 받을 돈이 상당히 많다. 환율이 떨어지는 만큼 손에 쥐는 돈이 줄어들게 된다. 아무 대책이 없이 말이다.반대로 원자재를 수입하거나 완제품을 수입해서 판매하는 기업은 가만히 앉아 돈을 벌게된다.경기가 어려운 가운데서도 제품 가격을 낮출 여지로 경쟁력이라도 올라갈 것이다. 환율의 하락이 추세적이라면 환율의 하락으로 덕을 보는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마땅하지 않은가? 지금이라도 투자한 기업과 환율의 관계를 살펴보자. 환율이 하루이틀 빠지고 말일이 아닌거 같으니 말이다최근 미국,유럽,일본,중국등에서 자국 환율을 평가 절하하고 있습니다미국은 경제를 살리기위해서 양적완화 일환으로 달러를 찍어내고 있으며앞으로 경기가 살아날때까지 무제한으로 달러를 찍어내겠다고 합니다 유럽은 유럽발 경제위기에 대응하기 위해서 돈을 찍어내고 있으며 이에 맞서 중국이 자국통화와 수출을 방어하기 위해 위안화를 찍어내고 있으며일본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러한때에 환율과 부동산가격과의 상관관계를 살펴보시라고 권유하고 싶습니다~1)한국은행 통계자료3)민간 경제연구소 4)환율에 관련된 책환율과 부동산산과의 상관관계등위와 같은 경로로 접해보시면 환율이 하락할 때 부동산 가격이 높아짐을알 수 있고요 반대로 환율이 상승하면 부동산 가격이 떨어짐을 알 수 있습니다단기,중기적으로 이러한 추세가 이어질것 같으니 자금력이 있으신분들은 인플레이션 헷지 차원에서 접근하시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물론 사람들이 향후 많이 찾는곳으로 지역을 좁혀야 하겠지요~~~~영등포,청량리,왕십리,성북역, 서울역등 부도심 성격의 대형 역세권,판교-광교-동탄 등 경부 라인 신도시,세종-오송-오창-청주 라인,등 개발 호재 지역 주목 하세요환율이 하락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투자에 적극 활용하심이……………..원화의 가치 상승은 어쩔수 없는 현상입니다.1.미국에서 양적완화로 한달에 50억불 이상을 풀고 있기 떄문에 미화의 가치 하락되고 있고 2.세계에서 그나마 경제 상황이 제일 나은 편에 속하는것이 우리 나라이고 3. 이자율 2.50% 이상인 나라가 몇 없고 4. 신용등급/외환 보유고의 상승등.. 원화 가치 상승은 여러 상황에 맞춰 제 자리를 찾아 가는것뿐입니다. 하반기에는 1000원대 이하로 떨어 지지 않을지 걱정 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미국의 양적완화도 원인이지만 더크게 환율에 영향을 미치는쪽은 최근에는 위안화 호주 달러보다는 일본 엔화의 약세가 문제입니다…. 역외시장이나 크로스환율에서도 엔화 약세에 직접 영향을 받아 엔화 매도후 원화로 자금이 몰리는이유도 달러 급락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이유이기도합니다…900원 아래로 떨어져야 국민이 산다.. 환율 어거지로 올려 수출 늘려봤자 대기업 몇개만 살고 나머지 내수, 중소기업, 자영업자 줄초상이다… 환율 빨리 떨어져야 내수가 살고 국민이 산다…………………….원달러 환율이 2011년 9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우리나라 수출의 발목을 잡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졌다. 원화가치 상승(원달러 환율 하락)은 삼성전자,현대차 등 수출 기업의 채산성 악화를 초래하고, 나아가 수출액 감소로 이어지기 때문이다.반면 철광석·원유 등 원재료 수입 가격은 낮아지기 때문에 국내 물가 진정 효과도 적지 않을 것으로 기대된다.환율 100원 떨어지면 삼성전자 영업익 3조 증발환율 연일 하락세…수출기업 울고, 내수기업은 표정관리…………..환율하락은 자동차,철강,유화업게 등 수출기업엔 악재 지마는부동산 시장엔 매우 좋은 호재라구 하네여………….환율이 하락하고 부동산,주식이 동반 급등하는 현상이 앞으로 쭈욱 진행될 겁니다박근헤 정부에 좋은 기운이 오고 잇다는 것이요러헌 외적인 환경이 좋아 진다고 하는 것 입니다노무현의 옹고집이나 이명박의 잔머리 굴리기 하에서의 페단이 제거되고박근헤의 진실성 잇는 접근이 결국 좋은 기운을 가져오고 잇는 것입니다환율,금값이 하락하고 부동산-주식이 급등하는 현상을 자알 지켜 보시믄서 즐기십시여…….부동산 시장에 행운 의 여신이 다가오고 잇습니다환율이 떨어지면 ( 원화강세 ) 나라가 망할 것 처럼 호들갑을 떨지만 실제로 수십년 동안 환율이 떨어질 때 부동산 과 코스피가 잘 올랐습니다.2015년 까지 환율은 900원대 까지 떨어지고 코스피,부동산 시장도 지속 상승할 겁니다.정부나 수출관련회사들 입장에는환율에 관한한 그동안 횡재를 한 편인데요.작년 하반기에 너무 빠른 원화절상에 대한 자율반등, 정부의 은근한 환율개입그리고 북한리스크 세가지가 절묘하게 맞아떨어진 결과입니다.정부는 북한리스크를 은근히 즐기고 있습니다.환율이 더 이상 올라갈 가능성은 희박합니다.북한 리스크도 끝났습니다.남북이 피차에 많이 우려 먹었습니다. 환율이 떨어질 때 마다 우리 정부의 추경 편성 등 제스추어 사실은 몸부림스는나오겠지만 대세를 돌리지는 못할 겁니다.환율 하락과 함께 매수세도 다시 돌아옵니다.곧 됩니다.모두가 쓰나미에 휩쓸려 떠내려가 죽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도 있겠지만차기를 대비하는 사람은 싹수가 다릅니다.부동산 규제 페지 의 훈김이 장차 내수서비스에 모두 쩐빨을 전도 할 겁니다.새는 알을 깨고 나온다.알은 세계다.새는 신에게로 날아간다. 신은 아프락사스다.부동산 신은 내수 에게로 날아간다.———————————————-가파른 환율 하락…조선비즈 | 2014.05.08 15:51 —————————————————————————-투자 포커스1. 환율 하락- 선진국에서 신흥국으로 자금 유입 지속- 경상 흑자, 외환보유고,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국가 채무 상태→수출주 하락, 내수주 강세2. 미국 조정, 중국 강세 자금 흐름 =>전략의 초점은 중국→ 외국인 자금 유입으로 대형주, 업종대표주 강세전략업종 대표 종목 위주 포트 구성(경기 민감주)현대산업개발(012630)분양 성과, 주택가격 등 부동산 시장 지표와 실적이 연동되는 추이→국내 부동산 경기 활성화 된다면 가장 큰 수혜———————————————————————최근 환율이 하락 가속화되며 달러당 1000원을 위협하고 있어서,환율이 경제에 미치는 글을 썼는데,부동산과 관련되어 좀 더 부연설명을 해봅니다…환율이 하락하게되면 원화가치가 상승하는것이기에 우선은 금리인상이 어려워집니다..금리인상은 환율하락에 채찍을 가하는 일이기때문입니다..그래서,금리동결내지 하락은 빚으로 떠받치고 있는 부동산 거품에 유리한 국면일수 있습니다..그러나 환율내려가 원화가치가 올라가면 물가하락이 이루어지게됩니다..즉, 자산거품이 빠지게된다는것입니다..그러나 부동산 거품에 약간의 긍정적인 요인도 있습니다..원화가치의 상승은 서민들의 실질소득이 증가하게되는 효과를 얻게되므로 부채부담 능력이 증가할수도 있다는것입니다..그런데 키는 정부의 움직임입니다..이명박이가 바닥낸 재정….그 재정확보를 위해 정부는 세수를 확충해야합니다..그러기 위해서는 세법개정도 필요하지만, 기본적으로는 물가가 올라야 가능한 일입니다..당장, 각종 공기업들이 부실을 이유로 공공요금을 두자리수이상 인상해야한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그 공기업의 수가 인상은 정부의 동의내지는 승락없이는 불가능한 일입니다..공공요금의 상승은 다른 모든 재화의 가격상승에 레버리지로 작용하여 총체적인 물가상승을 견인하게됩니다..———————————————————————–한은 기준금리 12개월째 동결..연 2.50%(종합)연합뉴스 | 입력 2014.05.09 09:58 | 수정 2014.05.09 11:06  
 ——————————————————————   흔히들 부동산은 정책에 의하여 좌우된다고 합니다. 틀린말은 아닙니다.  최근에 부동산시장이 살아나는 분위기였습니다.  하루벌어 먹고사는 인테리어 관련업종의 노동자들도 살아납니다. 문제는 그간 , 인테리어,건설업종의 작업자들이 양성이 안되었다는 것입니다.  금융위기이후 배우는 사람도 없고 거의다 안정적인 직장을 찾아다니거나 폐업을 합니다. 부동산이 움직이면 세무사,법무사, 가구공장, 문짝공장, 마루공장, 바닥기사, 타일기사, 중국집,사다리차,이삿짐센터, 거울만드는회사,욕조만드는회사, 부동산중개업소, 시멘트,철물점, 아파트 관리사무소(잡수익증가), 주유소(배달이 많아지다보니),퀵서비스, 각종대행,철거업체 .테리어,건축제품을 만드는 수많은 공장, 유리가게, 기타 관련 수백개이상이 살아납니다. 이게 내수의 활성화입니다.  부동산을 움직인다고 경제전체가 살아나는 것은 절대아닙니다.  수출역시 밸랜스가 맞아야 합니다. 그동안 우리나라는 수출을 주력하는 고환율정책을 쓰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삼성,현대만 살아남는 것입니다. 부의 분배이전이 아래쪽으로 전위가 안되는 것입니다.  금융쪽은 이미 고육지책으로 리스크 관리만 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디플레이션 상황을 탈피하고저 양적완화를 합니다.  유럽도 마찬가지고 일본도 마찬가지입니다.  문제는 미국은 디플레이션을 수출합니다. 상대국가의 환율을 혼선에 빠뜨리게 합니다.  물가는 낮아지면서 경기가 침체되어 갑니다.  우리나라역시 디스인플레이션이나 디플레이션 조짐이 보이고 있다고 그동한 수십차례 블로그를 통하여 말씀드렸습니다.     원래 한은의 물가 정책은 2.5-3.5% 내외입니다.  그런데 계속 물가는 하락내지 안정적입니다. 착시현상으로 무상정책을 예를 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금반지 지수를 뺐습니다. 한은의 김중수 총재는 허구헌날 기대인플레가 높다하는데 하반기 경제성장률이 의심스럽습니다. 작년보다는 높게 잡았을 것이나 올해역시 죽어라 뛰어야 합니다. 출구전략이 온다하여 금리인상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중소기업들은 아직도 죽어나고 있구요.   체력이 허약한 사람에게 운동장 10바퀴돌라는 식으로 정치권에서는 부동산 임대소득자들에게 과세를 한답니다.  물론 월세야 그럴수도 있겠지만 전세에도 과세하면 그 피해는 당연히 세입자에게 갑니다. 정신을 못차리는 것이지요.  수출이 잘되야 먹고산다 합니다. 미국이 잘되어야 한다 합니다.  그역시 틀린말은 아니지만 최근에 우리나라는 중국쪽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수출비중이 26%로 11%인 미국보다 높습니다.  중국이 어려운 상황이면 우리도 힘듭니다.  2011년 물가 폭등이후 안정은 되어갑니다만 지금은 소비가 위축되어 있습니다.   지갑을 열지 못하는 것입니다.    미국의 달러가 세계를 뒤흔들고 다니면서 우리나라역시 피해가지 못합니다.  외인들의 투자가 계속되고 있고 원화가치는 상승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에 따라 실질금리가 상승되면 원화가치는 더 상승됩니다. 수입원가가 낮아지겠지요. 국내 물가는 안정되거나 하락내지 보합입니다.  물가가 안정되면 살기가 좋아져야 합니다만 내수경기가 침체되어 있으면서 공급이 과잉인 상황이다 보니 더 하락합니다.  즉 물가하락에 경기침체입니다. 디플레이션이라고 합니다. 정부는 수출에 한계가 있음에 경기 부양책을 쓰려 합니다.  한은의 고집스러운 불소통에 금리인하는 무산되고 계속 동결입니다.  누군가 다시 교체가 되어야 겠지만 이정도면 사실 한은수장은 교체했어야 하는게 제 생각입니다.물론 임기가 보장되어 있으니 그렇지만.. 잠재GDP보다 실질GDP가 떨어지면 갭이 발생합니다. 거기다 물가까지 하락세내지 보합이니 경기는 침체합니다.  적당한 인플레이션은 경제의 활성화에 이바지합니다만 디플레이션이 오면 일본의 장기불황처럼 피해갈수 밖에 없습니다.  그나마 살려놓으려는 부동산정책과 경기부양책은 발목당에 의하여 정치논리로 바뀝니다.  이게 지금 정치입니까 ?  자기 자리들을 지키려 권력을 탐하는 것이지요. 경제와 부동산은 친구입니다. 어느 하나를 살려놓는다고 되는게 아닙니다.   이제 때가 왔고 정부와 한은, 모든 주체들은 경기를 살려내야 합니다.  그런 신뢰가 최근에 와서 좀 살아나는가 싶더니 우왕좌왕하고 있습니다.  저들이 생각하고 있는 정치와 제가 생각하고 있는 정치는 천지차이입니다.  과연 나도 그자리에 올라서면 변할까?  앞으로도 부의분배는 적절하게 이루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어쨌거나 개인들의 대응능력이 어떤 위기상황이 와도  버틸수 있을 정도로 튼튼하게 만들어 놓아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