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중개사로 고함 43

숨은  부채  750 조..
 
 
그간  수차례  전세금에  대하여  경고  한바  있다..
 
숨은  부채..750조    이금액은  가계부채에  총액에  나타나지  않고  숨어있었다..
 
그런데  그간  숨어있던  부채부터  터지기  시작했다..
 
서울과  수도권과  지방은  말할것도 없고..
 
이것을  시드머니 ( 종자돈 )으로  투기꾼들이  임대사업자  명목으로  사들였다..
 
전세값은  계속  올라간다고  보고  있는돈  탈탈 털고..그것도 모자라  대출까지  받고.
 
그런데  이런  상황이  올것이라고  전혀  예측못하고..지금  꾼들이  우왕좌왕 하고  있다..
 
이금액은  분할상환도  아니고  거치기간도  없고—-일시불  상환이다..
 
 
지금은  전세 보증 보험에서  세입자는  돈 찾아가면  끝이지만..
 
그후  보증보험에서  주택 압류해서  경매  신청한다..
 
보증보험에  가입 하지 않은  주택은  소송을 통해  지연이자까지  상환해야  한다.
 
전세값하락이  집값폭락에  뇌관이  될것이라고  수차  경고  했었다..
 
그간  급하면  대출로  돌려막기가  가능 했었지만  그것도  안된다..
 
그럼  꾼들은  대책이 있는가??
 
그냥  당해라—-대책 없다.
 
 
지금  분당같은  경우는  거의  30~40 %..  심한곳은  절반까지  폭락했다.–그것도  거래실종이다
 
정자역 앞에  리모델링 한다고  소문난  지역은  아사리판이다..
 
리모델링이  쉽게 되냐?   집단대출 (이주비 )도  안되고…그간  세들은 집들은  전세금  빼 주어야지..
 
분담금도  지불해야지…사기꾼들이  리모델링 한다고  바람잡아  홋가조작하고  지들은  팔고 도망가고.
 
막차탄  인간들은  전세값반환에   시달려  죽을 지경이다.
 
 
전에  얘기 했지만  친구 아들이  전세 반환을  요구 한집은  아직도  안나갔다..
 
3억  7천에  들어 있는 집이  2억 2천 까지  떨어지고..욕실서부터  올수리 해주겠다고  하지만..
 
깜깜 무소식이다..주인이  어디  지방 의사라고  했는데..융자 알아보니..생활자금  융자 1억 밖에  안된단다.
 
역으로  1억 5천에  대하여  월  60 만원을  줄테니  제발 살아달라고   빌고 있다.
 
 
지금  그간  숨어 있던  부채부터  터지고  있다.—자그만치  750 조.
 
그간  부채라고  생각하지도 않던   부채가  터지고 있다..
 
나는  연말에 가야  급매물이  나오지 않을까.. 예상했지만  벌써  강남에는  급매물이  나오기 시작했다.
 
아마  전세값  반환에  지친  매물도  있지 않을까…길게  잡아  6개월 정도면  강제 매물도  쏟아지기
 
시작할것이다…
 
 
내년 부터는  대출  원금 상환..대출이자 상승…쏟아지는 전세매물..—폭락의  시발점
 
엄청난  시련이  꾼들에게  닥칠것이다..
 
대출이자야  굶으면서  지불한다지만..전세값  일시불 상환은  어쩔것이냐??
 
계속  노래 불러라  아직도 내집은  20 억이라고…
 
 
날씨가  많이  추워지고  있읍니다..
 
그간 집을 몇채  샀내  하고  자랑질하던  놈들이 ..다크서클  내려앉은  누깔로  집에 놀러오면.
 
따뜻한  밥 한끼  주세요..
 
여러분  건강하세요..
 
현실을  인정하기  싫은  피래미는  반대  쳐 누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