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원이나 요양병원 강제입원시 행동강령 알아두면 좋음

첫째 난 정신병자가 아니야! 했다간 큰일납니다 정신병원에는 정신병자가 가는것이므로 멀쩡한사람이면 정신병자로 만들어서 데려갑니다 나같은경우 갈비뼈째 뜯기는게 보인후 바로 헤롱댐 저도 아마바둑 3단인데 속수무책
 
둘째 폐쇄병동에서 정신과의사는 왕이나 마찬가지 인권운운 불만을 토로하면 사지를 침대에 묶는 알티를 합니다 하루만 그상태로 있어도 마비가 됨 만일 그상태로 며칠이 지나가면 전신이 못쓰게됨 그리고 정신과의사가 맨처음 툭붙이면 잠이안옵니다 근데 하나님이 잠을 주신다는등 하면 치매로 바뀝니다 매일 수도없이 빼버립니다 그러니 그대로 잠이 안온다고 해야 수면유도제 먹어가며 잠을잡니다.
 
세째: 가족들과 협의해서재입원을 막아야합니다 약을 안먹을시 하루가지나면 정신병원에서 재입원! 재입원! 하며 마누라기운을 기도질로 떨어뜨리면 빠가가됩니다 약을 꼭 드세요 물론 약은 먹으면 의사가 들어오고 안먹으면 나갑니다 만일계속 안먹을경우 감옥으로 프로그램이 바뀌고 폭력성을 띠게 기도질로 화나게 만들고 저같은경우 속수무책으로 가게로 가서 다 때려부숩니다 어느부위에 감옥 써지고 분노가 차오르며 그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