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세상을 바로잡아 나가는 하늘땅에서 천시로 돌아갑니다.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국민사랑 이웃사랑 항상 노고가 많으십니다. 국민 모두가 행복한 희망의 새 시대를 열어 가겠다”고 말씀 “북녘의 동포들도 자유와 번영을 함께 누려야한 걸음 한 걸음 평화 통일의 기반을 구축해 한반도 행복시대를 열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남북 당국회담 통해 신뢰 쌓기에 노력 기울일 예정, 또한 “국민들에게 에너지 절약에 대해서 강조하고 있는데 청와대가 솔선수범해서 전력소모를 줄여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 너무나 옳으신 말씀, 이제는 모든 과거의 나쁜 관행들을 종식, 윗물이 맑아 아랫물도 차차 깨끗해질 것을 믿으면서 세상사 변하지 않으면 안 되는 화가 나서 무심결에 던진 말속에 악담은 악으로 덕담은 덕으로 말이 씨가 되어 각자의 운명을 만들어 고통을 주고 있지만, 허나 그것을 모르는 현실, 하여 더 이상 멈출 수없는 나라부모 가정부모 세상 모든 부모님들의 좋은 생각과 고운 말씀이 國運, 家運을 만들지 않으면 안되는 누가 주는 것이 아닌 온 국민들이 동참을 하시어 스스로 만들어 가셔야 하는 이 세상 시대의 흐름 순리이기에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26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7년 5월 초엿새 아침 6시 40분, 지금은 제일 누가먼저 문을 닫게 됩니다. 술장사가 문을 먼저 닫게 됩니다. 여 댕기는 손님이 10년 동안 약이 없으니 아프면 여 왔다가면 됩니다. 약방에서 먼저 문을 닫게 됩니다. 전부가 또 앞으로 어떤 도(종교)로 믿어도 500가지도(종교숫자)가 다 힘이 없이 되니까? 앞으로 이세상이 이렇게 됐다. T, V 방송에 나온다 카면 어디로 찾아가겠지요. 어떤 도를 믿기나 지주움(각자) 좋은데로 가겠소, 나쁜 데로 가겠소, 물어봅시다. 그거로서 전부다 완수로 할라캐도 힘이 듭니다. 지금 등록이 어렵지마는 10(36)년이 넘어가도 전부 천막 밑에 이렇게 어설프기 해가 있는 이것이 지금 한가지 재주만 징기도 특별히 그 가정 강한지대가 돼가 있는데 10년이 넘어가도 천막집하나 바로 못짓으니까? 그 장소가 어떻게 골병들어가 있지 이중생 하나입니다. 외딴데입니다. 그전에 빈집 비워난 집(김해)은 동네 포중에서러 안주 쓸쓸하이 비워놓고 있지마는, 말 한마디에 이 쓸쓸한 외딴데(구미) 와가지고 10월 초아흐렛날이 앞으로 5(31)년이지마는 5년 동안 만4년이 넘도록 그 고통이 어떻지요. 30년 아픈고통 전부 암병고통 다받아서 전부 10년 동안 입으로 다 완수해서러 다 앓아본 이중생(영을 받으신 육신) 사람으로서 할 수 없는 일, 이길 수도 없어요. 그런데 100평을 지어가지고 어른들 칸칸이 층을 커구로 모시라카는데, 사람이 안 들어주니까 터는 3천평 넘게 구해났습니다. 과일밭에는 층을 100평을 짓고 뒷밭에는 지방고등 대법원 300평을 지어가 한호실에다가 100평씩 하라카는데 그라면 들어갈때가 있지 전부 고통을 안 받을낀데, 어느돈을 둘러되더라 캐도 이 충신영은 지주움(각자) 욕(고통)을 보고 나라도 잘못하면 돈을 거두고 절(불교)에기나 어데(기타종교)기나 돈을 거돠가 하는데 여는 그런거 없어요. 돈을 빌려가지고 이자를 줬으면 줬지, 공(보답)은 손에쥐고(선물) 오는거는 뭐던지 안반갑다 캅니다. 어쨌던지 마음닦아 길게보고 어디로가도 이 한원공에 계원들은 충신이 돼서 의심 안받도록 이 나라모범이 되도록 그래 나라가 뭣이 됩니까? 청년들이 몸도 건강하고 마음이 착실해야 그 나라가 착실한 나라가 되지요. 군사 없는 나라가 어디있고 나라없는 군사가 어딨습니까? 전부 세상을 바로잡아 나가는기여 몰라서 그렇지 천시로 돌아갑니다. 하늘땅에서 천시로 돌리가 합니다. 이 산세상에 이렇게 저렇게 돌아간다 아르켜주는거 딴거 없습니다. 하늘밑에 사는 백성들아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도 경제도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1987년 5월 초엿새 아침 6시 40분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시간 항상 긴 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을 하시다보면 현제와 미래에 피와살이 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