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한당은 북한 도와주려고 남북회담 한다고 착각하는거지 ?

전시작전권도 자신없어 미국에 위임한 자한당은 그 입 다물라
 
남과 북의 염원인 평화 체제 구축을 위한 문재인 정권의 한반도 제 몫 챙기기의 일한으로 추진중인 남북 종전에 대한 구상이 본격적으로 시동이 걸리고 있는 즈음에 이상한 소리들이 들려와 국민들을 어리둥절하게 하고 있다.
 
주권인 전시작전권 환수를 위한 노무현 대통령의 계획에 제동을 걸고 무한 연장한 MB 근혜정권의 새누리당이 이제 자한당과 바흔 미래당으로 허물만 벗은체 마치 자신들이 한반도 모범 운전자라도 되는양 헛소리들을 질러대고 있어 지켜보는 이들을 실소하게 만들고 있다.
 
홍준표 자한당 대표는 “북한 김정은 정권이 불러주는데로 적은것이 판문점 선언” 이라고 생떼를 부리기 시작한 것이다 
 
게다가 수년전 서울 자위대 창설기념식 행사에 축하하기 위하여 참석한 나경원까지 “어이가 없다 ” 라면서 쌍지팡이를 짚고 얼굴을 내밀었다.
 
일제 자위대 행사에 참석하는데는 열을 내면서 정작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문 정권의 세심한 노력에는 콧방위들을 뀌고 있는 것이다.
 
만약 문재인 대통령 대신 홍준표와 나경원이 남한 대표로 나섰다면 김정은이 응했을 것 같은가 ?
 
뭘 어쩌자고 잔소리들을 해 대는가 ?
 
이들이 회담하자고 한다면 북한 김정은이 콧방귀를 뀌었을 가능성이 더 높다.
 
자신들의 능력은 모르면서 힘들게 항구적인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노력에는 픍탕물을 뿌려대는 못된 심뽀는 가히 일제 아베와 어깨를 견줄만 하다.
 
북한이 우리와 싸울 이유가 없어졌다면 시류에 맞게 능동적으로 맞추어 나가는것이 안보 전략이 되어야 한다.
 
무능 자한당마냥 기존의 주적 메뉴만 찾고 앉아서 대화하려고 나서는 이들을 주사파네, 종북이네, 갖다 받치네, 지들 기울어진 젓대로 재고 앉아서 탱자탱자 하지를 않나.  
 
틈만나면 미국 의회나 거서 얼쩡거리다가 빈손으로 오질않나 .
 
일본가서 얼쩡거리며 아베와 죽을 맞초고 한미디 하고 오지를 않나 .
 
미국과 일제가 우리 시다버리나 되는가  ?
 
참 가관이 아닐수 없다.
 
홍준표 ! 골수 국정농단 적폐쑈 보여주기 쑈왼 재미가 없는가 ?  
 
남과 북은 대화와 협력의 길을 모색하는데 남쪽의 북쪽 행세를 하려는 자한당의 몽니가 예사롭지 않다.
 
문대통령과 청와대가 남북 판문점 평화선언에 대하여 국회 동의를 얻어 법제화하여 항구적인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제도 보완을 추진하려는데에 유일한 걸림돌로 나설듯 어깃장을 부리려 시작하고 있다.
 
태생이 트집으로 뭉쳐진것처럼 유일하게 남북한 평화체제 구축과 상호 혈력에 대한 항구적인 노력에 재를 뿌리려 이를 악무는 모양세다.
 
미친 전략, 트럼프와 전세계 모든 상식있는 이들이 성원하고 동조하려는 한반도 퍌화체제 구축에 대한 대 장정에 유독 여전한 비토와 동토 세력으로 남기를 원하는 소수 홍준표 세력들이야 말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가로막는 장애물로 남기를 장담하고 있다.
 
오죽하면 남북한 동포들의 염원이 담긴 남북한 정상회담 준비기간에도 일제를 방문하여 영원한 미국 따까리 아베와 입을 맞추려는듯한 비굴한 행태로 눈쌀을 지푸리게 한단 말인가 ?
 
세계인이 원하고 남북한 동포가 원하는 평화체제 구축에 대하여 유일하게 반대하는 세력 홍준표의 자한당 세력이 돋보인다.
 
친일 독재와 몽니 땡깡, 떼기장,발목잡기 특기는 세계적 수준을 자랑하며 남북한 국민의 항구적인 평화체제 구축과 행복, 그리고 상호 협력에 의한 시너지 창출보다 어깃장과 흔들기. 북한 주적 고정화로 어부 지리 정치적 이득을 얻으려는 꼼수쇼의 달인이 되어 영원한 패권 국가를 장담하는 미친 전략 트럼프의 희생물이 될 가능성 있는 위험쑈를 선호하면서 전시작전권마져 자신없는 허약한 당이 자신들의 실체마져 깨닫지 못한체 탱자탱자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까지 홍준표와 자한당이 하는 행태를 보면 독재자 김정은 보다 앞뒤가 꽉 막힌 세력으로 등극할 기능성도 엿 보인다.
 
MB근혜 국정농단과 적폐 대량 생산에 부역하던 세력들을 이끌면서 정치보복 헛소리만 외치고 있는 헛소리 쑈단 세력들은 지극히 정상적인 한반도 평화를 위한 판문점 선언에 대하여 흥미를 못 느낀다면서 쑈, 쑈만 외치고 있는 것이다.
 
헛소리 쑈단 자한당 세력들의 최고 재미없는 쇼는 언제 사그러 들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