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엄청난사실누가알겠습니역사에담긴중한책잊지말고잘읽어라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지구촌 곳곳에    일어나고 있는 나라 안 밖의 뉴스들을 접하면서 말도탈도 많은 이세상 사람들! 누구 던 틀면   먼지 안 나는 사람 한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그저 일상 습관 생각 없이 하는 말들이 씨가 뼈가 되고,    또한 잘해보겠다고 남의 잘못 허물 지적하고 흉을 보면 바로 되돌아와 본인의 악운을 만들고   덕담은 좋은 운, 화가 불씨가 되고 욕 속에 병을 만들어 옛날은 자식손자에게 유전을 주었건마는,    현제와 미래는 자신의 운이 되어 고통을 받건마는, 이렇게 엄청난 사실들 누가 알겠습니까?   더 이상 멈출 수없는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좋은 생각과 고운 말씀만이 家運, 國運. 새로운    개혁 시대의 흐름 순리이기에 이제부터라도 실천하지 않으면 안 되는 과거에 잘못 진실을   인정과 반성으로 오직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각자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신다면 자라나는 대한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 되어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될 것을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6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0년 음력 9월 25일,    백성들아 국민들아 두손모아 합심하여 장군(충신)님께 기도해라 곳곳마다 믿는백성   이러키 애를쓰도 다살릴수 없건마는 오는백성 살려준다. 흑심야심 허욕탐심 하지마라    빈손으로 왔던몸이 빈손으로 갈것인데 먹고입고 살며는 사느니라.   돈을해서 뭣할끼고? 백성들아 이나라를 다스리고 국난을 면할라고    장군(충신)님이 올걸음 줄걸음(바쁨)아 삼팔선을 넘나들때 각국나라 천상에   장군(충신)님이 천파타고 바람타고 나라마다 이고을 저고을 군인이 있는    곳곳마다 방문할때 병마가 없어라고 시찰가신 그곳마다 불사약과 병에약이 뿌려졌다   장군님이 국난을 막을 라고 국사를 돌보신다. 우리엄마(영을 받으신 육신) 저가슴에 있는글    주야에 하신말씀 이제는 책을 엮어 만 중생 만백성이 온 나라 외국까지 퍼질테니   전설로 내려가는 역사에 담긴 중한책을 잊지말고 잘읽어라.    첩첩이 쌓인회포 낫낫이 다스려 엮어서 앞이맥혀 목이매여 못볼끼다.   하늘밑에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 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로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현제와 미래에 피와 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