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게 안철수의 새정치라면..새정치, 개나 물어가라.

  혹여,안철수의원이 구상중인 새정치가 이거라면…새정치, 개나 물어가라 하겠습니다.   안철수의 아직은 안개속 새정치 바람과…뭔 유행병 같은 중도보수표 끌어들이기에 민주당이 동냥질에 나서면서… 국민동행”이란 노인네들은 안철수의 새정추사무실 주변에 이사짐을 펼치고… 동서화해 포럼”인지… 올캐화해 포럼”인이지의…열노하신 영호남 정치판 너구리님들은…김대중대통령과 박정희대통령 생가를 사이좋게 방문하면서…경상도 지역주의와 호남 지역주의를 종식하고…영호남 공동패권주의를 달성해…대한민국을 다시 한 번 자기들 식으로 정계개편하겠다고들 나서셨다. 역시, 정치 모사꾼이자… 비리 종합선물셋트의 대명사인  박지원이가 셀셀대고 주도하는 중이다.  이 열로하신 구세대 보스주의 정치 너구리님들이 도대체 무슨 꿍꿍이로 이러는 걸까…?왜 그 좋은 동서화합과 지역주의 타파를 ..정치 일선에선 못하고 그리 국민을 계파와 지역별로 나눠 싸움질이더니…이제와서야 뭘 해 보겠다고 설레발이들이실까…?  난 이 늙은 너구리님들을 믿을 수가 없다.그들이 그동안 해 왔던 행적이 그를 강력하게 입증한다. 뭔 꿍궁일까..?   의원내각제다 …의원내각제.안철수와 민주당이 벌이는 중도표 끌어안기의 열풍에 편승해…영호남과… 보수,진보의 화합을 명분으로…정치개혁의 개헌을 하자 나불대실 것이다. 학계와 국민이 원하는 …정당별 비례대표제니…결선투표제 개헌은 이분들의 관심에 없다.  김영삼과 김종필이란….지역주의를 기반한 계파별 보스정치질 같이…대통령의 권한이 약화돼고…국가 행정에 각당 의원들이 관여가 강화돼면…각당의 계파별 보스들은…각 지역별 계파별 소통령(小統領)이나 마찬가지로 권력이 분권된다. 이 늙은 너구리님들이 그걸 노리는 거다. 민주당과 안철수의 중도표 끌기 경쟁에 끼여…니들, 의원내각제 개헌 약속하면..우리 늙은 너구리들이 대승적으로 표를 몰아 줄란다..요런 거래질들 도모하고 있는 것이다. 윤여준이란 노인네의” 안철수는 대통령 욕심을 버렸단” 애매한 메시지도…결국, 이 늙은 너구리님들과 속셈은 같은 것일 수 있다.  의원내각제…이건 서구 선진국에서도 쓰는 제도이긴 한데…그들은 카톨릭 교황이나 개신교의 수장들이 국가 원로로서 국가의 정신적 지주역을 하기에 각 파벌별 보스의원들의 권력분권으로 야기됄  패악질이 견제를 받고… 왜놈들은 그나마 기모노 처입은 추장늠이 상징적으로  있어 이를 견제하나…실상은 각 파벌 야쿠자 보스들이 다스리는 야쿠자정치일 뿐이다.  이 조선(李 朝鮮)이 그랬다.조선시대 사색당파들 알지 않는가…?나라가 왜놈들에게 다 먹혀가던 임진왜란 중에도…동인,서인이 파벌간 보스들 중심으로 패를 나누어 싸우면서…임란의 의병장들과 이순신 같은 영웅도 희생시킨 개같은 정치가… 사색당파 정치요… 그 조선의 사색당파정치와 가장 일치하는 제도가…의원내각제인것이다.  대통령의 권력은 분권시켜 민주적인 듯 하지만…실상은 각 정파의 보스의원늠덜이 나라의 실권을 나눠가져…늘상 대립하고 야합하고..개차반이 날 제도이다.구한말에도 남인들 중심의 대원군계들이…러시아로 일제를 견제하려던 명성황후 세력에 대항하려 …일제에 빌붙어 …독립협회란 이승만이 같은 입헌군주제 나불대는 친일파들에 국민들이 선동당하는 바람에…전쟁도 못 해보고 고대로 왜놈들에게 나라를 상납하게 된 것이다.  의원내각제…?나라 망한다…장담한다.그건 새정치가 아니라…조선시대 사색당파 정치로의 회귀인 쾌쾌묵은 구정치다.  늙은 너구리님들…제발 동내 경로당에 가서 고스톱들이나 치셔여…개수작들 부리시지 말고여… 그동안 파벌 보스들끼리…국민들을 지역별 파벌별로 나눠서…나라 많이 말아처드셨었잖어여..욕심도 드럽게 많은 늙은 너구리님덜…  특히, 개눈깔 너.   …………………………………………………………………………………………………….   새누리당 영남 의원들과 민주당 호남 의원들이 국회 내 지역 갈등 해소를 위한 모임을 만드는 등 ‘동서화합’에 나서기로 했다.이들은 여야 핵심 지지기반부터 화합을 모색하는 차원에서 ‘동서화합포럼’을 만들고 국회 내 국민대통합 특위 설치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위해 두 지역의 상징적 인물인 박정희·김대중 전 대통령 생가를 교차 방문하기로 했다.민주당 이윤석 의원·이병석 국회부의장·민주당 박지원·새누리당 이철우 의원·최경환 원내대표(왼쪽부터) 등 전남·경북 지역 여야 의원들이 2일 ‘동서화합포럼’에서 서로 자리를 양보하고 있다. | 박민규 기자새누리당 경북, 민주당 전남 지역 의원들은 2일 국회에서 첫 모임을 갖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새누리당 경북도당위원장인 이철우 의원과 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인 이윤석 의원이 밝혔다. 회의에는 새누리당 경북지역 의원 8명, 민주당 전남지역 의원 8명 등 모두 16명이 참여했다. 앞으로는 다른 경북·전남 출신 의원들도 참여할 예정이다. 이철우·이윤석 의원은 “우리나라의 이념·세대·계층 갈등이 극에 달해 모든 것이 어려운 정국”이라며 “새누리당 뿌리 지역이라고 할 수 있는 경북과 민주당의 뿌리 지역인 전남의 국회의원들이 먼저 만나서 화합하자는 취지”라며 모임 배경을 설명했다.포럼은 내년 1월 첫 회의를 전남 신안군 하의도에 있는 김대중 전 대통령 생가에서, 3월 회의는 경북 구미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에서 각각 열기로 했다. 또 영호남을 연결하는 88올림픽고속도로의 광주~대구 구간 확장공사를 조기에 완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새누리당 소속 이병석 국회부의장은 “경북·전남 지역은 한국 현대정치사의 중핵이자 영호남 지역대결의 거점”이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서 간 소통과 연결고리가 사실상 전무하다”고 말했다. 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88올림픽고속도로는 대구에서 광주까지 약 5시간이 걸린다”면서 “서로 교류가 부족하니 마음이 더 멀어지는 현상이 있다”고 지적했다.  정치권에선 이 모임이 ‘정치적 이벤트’를 넘어서 가시적 성과를 낼 수 있을지 주시하는 분위기다. 현재 대치 정국을 감안하면 이들이 동서화합을 시도하는 데 유리한 환경이 아니기 때문이다. 또 동서화합 취지를 뒷받침할 중대선거구제나 결선투표제 등 지역 갈등 해소 방안도 아직은 보이지 않는다.오히려 장기적으로 의원내각제 개헌을 염두에 둔 포석이 아니냐는 관측도 제기된다. 박지원 의원은 지난 10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지역 구도가 강화되고 5년마다 대선을 하면서 동서로 갈리고, 5년 내내 정치권이 진검승부를 하는 것을 볼 때 이제 우리도 내각제 개헌을 할 때가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