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선은 해보나 마나다.

 1950년 6월 25일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이라는 데서 김일성성이라는 괴뢰수괴가 전쟁을 일으켰다. 선전포고도 없이 25일 새벽 4시게 불법으로 대한민국을 급습해서 남침하였다. 그로 인하여 3년하고도 12일 뒤인 1953년 7월 27일 판문점에서 휴전조약이 이루어 졌다. 결과는 대한민국이 승리하는 가운데 이루어진 휴전회담이다. 이때 남한에서는 국민 모두가 휴전을 반대하고 승기를 잡은 마당에 북진 통일을 하자고 하였다. 김일성의 콧대를 완전히 꺾어 놓을 필요성이 있었기 때문이다.김일성에 대한 대한민국의 국민의 적개심으로 점철된 분노는 무서웠다. 급습을 당한 뒤 우리대한민국의 군관민은 하나로 똘똘뭉쳐 다시 승기를 잡고 공산주의자들을 저주하였다. 자유민주주의 건국이념인 국가의 정체성을 지켜내어 오늘날에 이르게 되었다. 자유민주주의 국가정체성 사수정신이 승리한 것이다. 2012년 12월 19일 우리나라는 새로운, 18대 대통령을 뽑는 날이다. 2007년 박근혜 당시 한나라당 대선 후보 경선에서는 박근혜 후보가 대선 출마도 못하고 중도에 주저 앉고 말았다. 그 원인은 박근혜가 후보로 되면 뒷날 죽어 날 판이 된것을 간파한 김영삼과 이재오 이명박 손학규 패거리들이 수작을 부려 오픈프라이머리란 제도를 이상하게 악용되어 죽기살기로 이명박을 대선에 내보내는 짜고 치는 고스톱 모양새가 벌어졌다. 결과는 이명박의 한나라당이 승리했으나 알고보면 좌파숙주 김영삼의 승리로 끝나 오늘날 교묘한 ‘중도’ 타령으로 공산좌파 종북좌파들만 들끓게 만들어 후보감도 안되는 좌파무리들이 난동을 부리는 지경에 이르렀다. 2012년 12월 19일 대선은 6,25보다 더 험악하고 무서운 사상전의 급습을 받아 이루어지는 무기로 싸우지 않는 핵폭탄 투여보다 더 위력을 안은 사상전이다. 자유민주주의 이념국민과 공산좌파들인 종북좌파들과의 밀리면 끝장나는 한판의 싸움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미 자유민주주의 이념국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공산주의자로부터 6.25전쟁을 극복하여 승리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그 국민들의 나라사랑 수호정신이 이미 올해 총선때인 4월 11일 보았드시 박근혜 중심으로 철옹성 같이 똘똘 뭉쳐있는 상황이다. 2007년 박근혜를 대선에 내 보내자고 했을 때와는 그 근본적인 상황이 아주 다르다. 그때는 국민들의 구심점이 없어진 상황이었다. 급조된 이회창으로 처량하게 뿔뿔이 흩어졌었다.  올해 2012년 12월 19일은 다르다. 이제는 박근혜가 새누리당 후보로 12월 19일까지 갈 수 있기에 이제는 탄탄한 좌파척결로 점철된 정신으로 내부결속만이 승리의 길임을 국민 모두가 인식하고 있다. 자유민주주의 국가사수 정신이 국기에 대한 경례나 애국가 제창을 거부하였던, 그리고 한반도기나 님의 행진곡이나 거창하게 불러온 좌파들 뭉쳐진 뭉테기 문제인 안철수 공산사회주의 종북좌파 좌파들을 물리치는데 두려움이 없고 자신감 만만하기 때문이다.  공산좌파들을 몰아내고 , 북으로 다 쫓아버리고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사수하며 박근혜 중심으로 국민들 저변의 동행이 이미 굳어진 마당인데 그 누가 이 애국정신을 자살한 자 정신 이어 받들겠다 호언장단하는 얼이 다빠진, 그래도 비겁하게 이눈치 저계략 앝은 술수나 쓰면서 막겠다는 말인가? 이번 좌파 준동 현상은 투란지석(投卵之石) 격(格)의 경우에 비유될 만 하다. 자유민주주의 수호 애국의 대한민국 국민들과 진보라는 헛껍데기 출세 지향주의, 모였다 하면 돌팔매질이에 이골난 좌파 운동권 양아치 족속과의 한판이기에 이미 대선의 결과는 해보나 마나 6.25때 김일성의 망동을 물리친 자유민주주의 사수 우리국민들의 승리가 아니 될 수가 없는 것이다. 세계만방에 상식적 수준으로 물어보라. 70년동안에 이미 파산선고받은 공산사회주의가 승리하겠는가, 아니면 이미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원리로 국건해져 자신감이 만만해 공산주의 좌파라면 넌더리를 내는 21세기 지향 자유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의 위상을 수호하는, 국기배례를 엄숙히 하고 애국가를 힘차게 부르고 조국수호 선렬들과 6.25 용사들과 자유수호 월남 파병전우들의 정신을 묵념으로 상기하는 지난 24년간 좌파들로 피폐된 이나라를 6.25때처럼 다시 살리자는 우리대한민국 국민들이 승리하겠는가!  자유민주주의 건국정신으로정치적 혁명을 일으킨 이승만 대통령과 반공정신으로 가난으로부터 조국근대화를 이룩한 박정희 대통령을 존경하며 그 정신을 수호하려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승리 하겠는가. 아니면 공산적도들의 앞잡이가 되어 좌파정신으로 무장하고 대한민국을 김일성 3대 세습체제를 따르는 공산종북좌파들에 힘을 실어 결국 조국을 팔아 넘기려 한 그래서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고 ‘제2건국’ 하겠다 호언장담한 김대중 이어 가겠다 한 대통령 같지도 않은 행적의 휘구한 머저리 노무현 처신을 소중히 여길 것인가. 나라를 망치고 결국 자살로 그 추한 생애를 우격다짐으로 마감한 그래서 세계적으로 우리 대한민국 국민된 위상을 부끄럽도록 실추하게 만든 노무현 정신을 머저리 처럼 본받아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겠다 하는 허깨비들의 어처구니 없는 나라 팔아 먹겠다는 선동에 속아 넘어가는 일부 국민들이 성공을 할 것인가는 너무 명야관화한 일이라 하겠다. 좌파 우파 이념대립으로 이루어지는 무기 없이 싸우는 사상전 이지만 조국 대한민국을 수호하자는 측과 조국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공산좌파로 접목 팔아 넘기고자 하는 넉살 좋은 좌파들 준동의 뻔뻔한 현실에 현명한 우리 국민들은 어느 쪽을 택할 것인가. 그리고 가정에서 자녀들에게 무슨 정신 무엇으로 투표하게 만들 것인가 ! 결론은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정체성 사수 국민들로 응집된 박근혜 중심의 정치체제가 반드시 승리하게 될 것이다. 2012. 10. 31.  춘천에서 대정수 포럼 공동대표. 화곡 김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