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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의지할곳은 글쓴이뿐이 없는듯하네요 제가 둘째라 그런경험 많았습니다 큰애는 맏이라고 대접받고 막내는 막내라고 쉴드쳐주고 마흔살 다되고 이혼하고 형 죽고나니 가족은 가족입디다 스트레스 받으시겠지만 이해하세요 옛날사람이자나요 수욕정이풍부지 자욕양이친부대 라했나요? 나중에후회로 남습니다 누구나 자신을 위한 인생을 살아요. 님 엄마도 마찬가지구요. 누군가에게라도 사랑과 관심을 요구하지마세요 모든 엄마가 자식을 공평하게 사랑하기는 힘든 일이란걸 아셔야해요 성인군자가 아닌이상 이성보다 감정이 먼저인 것은 님도 그렇도 님 엄마도 마찬가지일거에요 못받은거 서운한거 차별받은 것만 생각하면 결국 내안에 화만 쌓여요 다른사람 행동에 신경쓸시간에 내 행복은 내가 만든다 생각하며 살면 조금 덜 서운하고 덜 기대하게 되고 덜 실망하고 덜 힘들거에요 결혼하시면 명절 생신 어버이날 등 행사때만 뵈요 결혼해서도 매일 전화해서 하소연 잔소리 하실거 같네요. 차별하는 부모님들 나중엔 차별한 자식들 의지하며 사시드라구요. 재산은 남동생주면서…. 결혼하곤 처음부터 냉정하셔야 의지하는 맘 갖지 않아요. 지금 참고 데면 데면 하세요. 추가글보니 속상하겠네위의 글만 봐서는 님이 무지 예민해요 ㅠ 엄마 살아계실때 잘하세요 자식을 낳아봐야 엄마맘을 알려나? 오공 주가 엔에스브이주가 오리엔트바이오주가전망 결혼도 하면 님이 불편하면 집에 명절과 생신때만 와도 되닌깐 마음 너그럽게 하시고 좋은관계 유지하세요 그래도 시어머니보다 친정엄마가 좋지 않겠어요? 저는 딸둘 막내 아들이 있습니다.큰아이가 꼭 님 같습니다.어떤 상황이 생겼을때 둘째는 엄마편에서 이야기를 해줍니다 하지만 큰애는 남 이야기하듯 따지고 엄마 입장을 이해하지 못합니다.님이 엄마라면 어떤 딸이 더 남이 가겠습니까?곧 죽어도 자신 잘못한적 없고 주위 사람들이 잘못한거라고 따집니다.예를들어 입은 언제나 똑똑해서 인서울 정도는 할 깜냥 같은데 대학은 지방 중위권 졸업했어요.야자시간에 음악 들으며 버텼다고 하길래 그때 열심히 하지 않아 나은 대학에 가지 못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