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컵스 사이영상투수 아리에타의 누드모댈의저주가가동될까?

 
    시카고 컵스는  현재  내쇼날  리그  중부  지구  선두를  달리고  있다.  2 위  세인트  루이스  카디널스가  뒤집기에는  중과부족인  실력차를  보이고  있다.  안정된  선발  투수  전원의  방어율과   브라이언트와  리조가  이끄는   막강  타선의  대활약으로  보자면,  2 0 1 6  년  월드  시리즈  우승  가능성도  높아만  가고 있다.  이제는  1 9 4 5 년,  빌리시아너스의  염소의  저주로  인한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와의  월드시리즈  우승  쟁패전에서의  실패도,  그리고  2 0 1 3 년  내쇼널리그  챔피언십  시리즈에서의  스티브  바트만  관중의  저주로  인한  월드시리즈  우승  직전  좌절도  앙갚음할  수 있는 황금같은  기회가  다가오고  있다는  설레임이  시카고  컵스  관중들  사이에서  팽배해  있다.

그런데  새로운  저주가  생길  조짐이  최근  나타나고  있다.  너무  일직  샴페인을  터뜨릴려는지,  선한  의지가  아닌 조기  승리  개연성에 대한  결과물에  집착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시카고  컵스는  심각히  반성해야  할  것이다.  바로  사이영상  수상자인  제이크  아리에타의  시즌  도중  ‘누드  모델  광고’  진행을  강행했다는  것이다.   이는  결코  선한 의지가  아닌것이다.  너무  일찍  교만하게  승리  결과물  앞에  도취가  되어  자승자박하는  추태를  보이고  있는  것  아니겠는가?  더군다나  누드 로서  투구  폼을  시연하는  사진 촬영은  ”  나의  준칙이  언제나  동시에  하나의  보편적인  법칙이  될  수 있기를 내가  바랄  수  있는  그런  준칙에  따라서  행위하라.”  는  선의지에  다른  행위 결과물은  결코  아니잖는가?

결과적으로  팀에게도  최근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  2 0 1 6 년  6 월  2 2 일  부터  세인트  루이스  카디널즈나  마이애미   팀에게  연속적으로  연패를  거듭하는  악재를  만나고  있다.  더군다나  막강  외야를  구성하고  있던  바우어를  비롯해서  연일  부상자가  속출하고  있으며,  막강  타자인  리조  마저  부상당하는 악재가  겹치고  있는  것에  대해,  과연   시즌  중  누드  모델  제이크  아리에타  사이영상  투수는  책임이  전혀  없을까?  팀에게  선한의지로  가득한   좋은  기(氣)를  불어  넣어주는  것이  아니라  부끄럽기만 한  성(性) 유희로  자신의  사적  이익만을  챙기기에  바쁜  자가  과연  시카고  컵스  팀의  주전  선발 투수로서의 핵심  기둥이  될  수는  있는  것인지를  조  매든  감독과  단장  그리고  아리에타  자신에게  묻고싶다.

혹시  시카고  컵스의  2 0 1 6 년  월드시리즈  우승에  제이크  아리에타의  저주가  발현될  가능성도  있지  않겠는가?  예의  주시해볼  가치는  있을  것  같다. 결국  아리에타의  사특하고  추악한  악의  의지가  팀 전체의  우승을  향한  좋은  기(氣)를  차단하고  오히려   그것을  덮을  수  도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최근  성(性)  폭행이라든지  성추행이라든지  성의  나쁜  기운들이  대한민국  사회를 덮치고  있다.  전자의  아리에타의  성의  추한  기운이  팀의  좋은  기를  덮치고  있듯이,  성폭행의  악의  기운으로,  사법계의  기득권  세력의  탐욕의  나쁜  기세를  감추려는 장난들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대한민국  사회의  정의의  기초이자  기둥 세력이  되어야  할  검사장급의  검사  출신  변호사들  부장  판사  출신들의  변호사들이  벌이는 수십억  수백억원의  연례  행사로서의  돈잔치는,   감춰뒀던  연예인들의  성범죄를  들추어내어서  가림막  장난질을  현재도  하고  있는  것이다.  박유천이라는  아이돌 출신  가수의  에고적인  심리에  뿌리박힌 원초적  성의식의  반복  범죄를  전면에  노출  시킴으로서, 법조인들의  수백억대  돈잔치의  추악함을 면피하려는  연례 행사는 이제  너무나도  지겨운  습관적인 현상이  됐다.

노무현  대통령을  포괄적  뇌물  수수죄로  엮어서  압력을  가해  자살로  이끌었던  그 당시  홍만표   대검찰청  기획  조정관이  대검  11 층  피의자  심문실에서  결국  악의  미소로  파안대소하던 모습은, 이제는 역으로  특정범죄  가중처벌상  조세범과  변호사법  위반 범으로의  신분  변신으로  정말로  환골탈태하고  말았다.
이제  박유천의  이전  인생의  프로이드  심리학상의  잠재  성욕  분출의  범죄들을  만천하에  까발긴다고  해서,  우리  법조계의  근본적인  악한  기운이  넘쳐나는 재물로  향한  욕망으로  점철된  돈잔치  범죄들을  가릴  수 가  있겠는가?  정말  모든  판사들과  검사들  그리고  전관예우의  틀에  안주하고  법조  브로커들과  공생하는 변호사들의  계좌를  항시  추적하고  감시하여  적색  신호를  날려  근본적의  악의  공생을  차단시키는  ‘알파고’가  필요한  대한민국이  되고 말았다.  안철수는  ‘고위공직자  관리청’  신설을  제기했지만  그것은  무한퇴행의  반복일  뿐  아니겠나?

결국  이런  사특한  악의  기운이  넘쳐나는  대한민국이라면  제 2 의  한일  합방,   제  3 의  한일  합방의  불행이  안생긴다고  보장할  수  있겠는가? 그러니  가네꼬  겐타로와   시어도어  루스벨트가  한민족은  구제  불가능한  민족이니 한일합방이  필요하다고  낄길거리며   대한제국을  미국이  일본에  넘기지  않았던가?  정말  한심한  군상들의  모습이  연출되고  있다.  노무현을  비아냥 되던  홍만표가  이제는  구속이  되는  기가막힌  나라다.  정말  부끄럽지  않은가?  우리  어린  젊은이들의  순수하고  애정어린  지지를  받아  온갖  부와  인기를  축적하던 일부   연예인이란  자들이  고작  성적  욕망  하나  자제를  못하고 전세계적으로 웃음거리가  되는   대한민국에서  과연  우리  위안부  어르신들의  한을  제대로  대변할  수  있는 도덕적  당당함을 가질  수  가  있겠나? 그러니  객관적이고  윤리적인  인식의  원초적  불구  민족인  일본마저도   우리  대한민국을  윤리  열등국으로  현재 매도하고  있잖은가?

 나쁜  악의  기운은  한  개인으로  끝나는  것이  결코  아니다.  미메이저리그를  대표할  수  있는  사이영상  투수가  목전의  이익에만  눈이  멀어  벌거벗은  채로  마운드에  올라  성기를  출렁거리며  투구를  하는  모델을  하다니  정말  개탄스럽기만하다.  이는  시카고  컵스팀과  선수단을  배신하고  경멸한  행위다. 그래가지고  월드시리즈에  올라갈  수  있겠는가?  설혹  올라가서  우승한들  그 우승이  제대로  된  가치를  발하겠는가?  이번  아리에타의  누드  모델  성추문으로  미메이저리그가  얼마나  한심한  리그인지를  새삼  느끼게  됐다.  미메이저리그는  결코 ‘월드시리즈’라는   용어를  결코  사용해서는  안될  것이다. 그냥  미메이저리그  ‘화이널  시리즈’  일  뿐인  것  아닌가?  아리에타는  각성하고  반성하여  사과  성명을  내고  이참에  아주  은퇴하거라!  그것만이  정답이다. 어딜  남자가  성기를  출렁거리며  마운드에  올라  투구를  할  수  있다는  말인가.  인간이  아닌  한  금수의  악에  찬  트림만을  봤을  뿐이다.  언급하기도  조차  부끄러운  자이니라!  언급하기  조차  역겨운  미메이저리그이니라 ! 한심한  무뢰배들  같으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