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루시가 주는 교훈

【ベルラーシの教訓】

チェルノブイリ事故後、
0.28マイクロシーベルト以上の放射線量の村が全て廃村に。
チェルノブイリから180キロ圏内のほとんどの村が消えた。
http://daiken.cocolog-nifty.com/blog/2011/10/post-16cc.html より
大量の放射能が降り注いでしまった東北、北関東。
多くの町の空気線量が0.5マイクロシーベルトを超えている。
僕はチェルノブイリ事故で汚染されたベラルーシの現状を何度かこのブログで書いてきた。
事故後、0.28マイクロシーベルト以上の放射線量の村が全て廃村になっている。
事故の7年後あまりに多くの子どもたちが、甲状腺癌やリンパ癌にかかり、村が閉鎖させられたのである。
チェルノブイリから180キロ圏内のほとんどの村が消えた。
この事実を知って、黙っていられる人間はいないだろう。
東北のほとんどとは言わないが、0.28を超えない町を東北・北関東で探すことの方が困難だ。
癌だけじゃない。0.3マイクロシーベルトを超えれば、心臓発作やクモ膜下出血等のリスクが急に増えることが、報告されている。

[벨로루시의 교훈]
체르노빌 사고 후
0.28 마이크로 시버트 이상의 방사선 량의 마을이 모두 폐촌.
체르노빌에서 180 킬로미터 권내의 대부분의 마을이 사라졌다.
http://daiken.cocolog-nifty.com/blog/2011/10/post-16cc.html  
대량의 방사능이 쏟아져 내린 동북, 북 관동.
많은 도시의 공기 선량이 0.5 마이크로 시버트를 초과하고있다.
나는 체르노빌 사고로 오염 된 벨로루시의 현상을 여러 번  블로그에 써왔다.
사고 후 0.28 마이크로 시버트 이상의 방사선 량의 마을이 모두 폐촌이되어있다.
사고 7 년 후 너무 많은 아이들이 갑상선 암과 림프 암에 걸려 마을이 폐쇄당한 것이다. 체르노빌에서 180 킬로미터 거리의 대부분의 마을이 사라졌다.
이 사실을 알고 가만히있을 수 인간은 없을 것이다.
동북지역 대부분이라곤 말하지 않지만, 0.28를 넘지 않는 도시를 동북 · 북 관동에서 찾을 수있는 것이 어렵다.
암뿐만 아니다. 0.3 마이크로 시버트를 초과하면 심장 발작이나 지주막하 출혈 등의 위험이 갑자기 증가하는 것이 보고되고있다.

첨부소견.
보통 생각하기를 0.28 마이크로 시버트/h라면 별거 아닌 수치라고 대부분 생각하겠지만 또 그리 생각해서 일본정부가 방사능을 피해 떠나있던 이주민들을 다시 고향으로 불러들인 것이겠지만 벨라루시의 전례를 보면 그렇지가 않은 것이다.

체르노빌 사고가 터진후 방사능 구름이 벨라루시를 덮쳤을때, 고농도로 오염된 지역은 주민들을 소개시켜 대피시킨 반면에 위에 언급된 것처럼 오염도가 낮은 지역은 주민들을 그대로 살게 두었다. 그런데 문제는 이처럼 오염도가 낮은 지역에서 대략 7년후부터 대부분의 아이들이 갑상선 암과 림프암에 걸렸다는 것이다. 문제의 심각성을 깨달은 당국은 즉시 이렇게 저선량 오염된 마을들을 패촌시켜 버렸고 체르노빌에서 180km 이내의 마을들은 모두 버려지게 된 것이다.

이런 명백한 역사가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일본정부는 IAEA의 권고에 따라 주민들을 저선량 오염된 방사능 지역에 그대로 눌러 살게 하고있다. 벨라루시가 주는 역사적 교훈으로부터 전혀 아무것도 배우지 못한 것이다. 지금 일본에선 방사능 피폭으로 인한 각종 질병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아이들에게 있어선 그 피해가 몇배로 배가될 것이다. 동북과 관동지역 대부분의 아이들이 사고 초기에 방사성 요오드에 피폭되었고 그 후에도 오염지역에서 쭉 살아왔기 때문이다.

지금 일본 블로그를 보면 자녀가 백혈병에 걸려서 한해 치료비만 천만엔이 든다는 내용을 심심치않게 볼수있다. 병원에선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각종 질병들에 대해 의사들은 패닉상태에 빠져들고 있다. 묵계에 의해 금기시된 ‘피폭’이란 단어가 이젠 의사들 사이에선 부정할수 없는 명백한 사실로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환자들이 호소하고 있는 질병의 증상들이 피폭으로 인해 나타나는 뻔한 증상들이기 때문이다. 

일본정부가 방사능 피해를 은폐해온 기존 방침을 버리고 적극적으로 피폭에 대해 대처하지 않으면 멀지않아 일본 의료계는 붕괴되어 버린다. 현 의료체제로선 그 많은 피폭자들을 감당할수 없기 때문이다.피폭자를 둔 가정들도 파산이다! 지금과 같은 불경기에 한해 치료비만 천만엔이 드는데 무슨수로 감당하겠나?

지금 일본을 보면 마치 2차대전때 ‘바탄 죽음의 행군’을 연상케 한다. 일본정부가 국민들을 죽음의 벼랑으로 끌고 가는데 이에 저항하는 국민들은 별로 찾아볼수가 없다. 죽음을 향해 조용히 침묵하면서 나아가고 있다! 진정한 광기란 바로 이런게 아닌가 싶다! 과연 일본 국민들이 이대로 죽음의 행군을 계속할지 어떨지 모르겠지만 진실의 빛이 드러나면 일본국민들은 깨어나리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