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이민 정책 시작~

 요새 중국 주가가 개판되면서,
 브레이킹 걸리고, 곧 있으면 개장시작하겠죠?
 주식은 노름판이라 뭐라 예측하기가 어려워요.
 운 좋으면 돈 따는 거고, 운 나쁘면 돈 잃는 거고,
 근데, 돈 따는 확률보다 돈 잃는 확률이 매우
 높다는 것 정도는 알고 있죠. 누가 뭐사라고 하지만
 언제 팔라고는 말을 안하죠? 사는 게 돈 버는 게
 아니라 팔 때 돈을 버는 거니까요. 근데, 이건 
 아파트도 마찬가지에요. 가지고 있다고 돈 버는게
 아니라 팔아서 차익을 얻었을 때 아파트로 돈 벌었
 다고 말하는 것이죠.

 북한이 수소폭탄 실험을 성공했다고 하네요.
 얘네들 거의 전부다 독자적 기술로 하는 거니까,
 대단하다고 말할 수 밖에 없네요. 우리 나라도 
 바로 핵무기를 만들 수 있다고 했지만, 만드는 것
 뿐이죠. 만들어 봤어야죠~ 또 그걸 가지고 실험을
 해봤어야죠. 전쟁에 쓸 수 있는 전략무기를 만드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자동차를 만들어도 대충
 만들수 있어도 제대로 만들기는 어렵듯이요. 하물며,
 원폭이 오발이라도 하는 날에는 정말 악몽인거죠. 
 그래서 한국에서 만들 수는 있다고 하지만, 전쟁에
 바로 투입할 수준은 안될 거에요. 북한이 이제
 수소폭탄까지 가지게 되었으니, 참 무시무시한 나라가
 되었죠. 전쟁나면 한국이 이긴다 했지만, 수소폭탄
 하나가 서울에 떨어지면 한국은 그냥 끝이죠. 
 방사진이 거의 없기 떄문에, 우리 나라와의 전쟁상황
 에서 북한이 얼마든지 쓸 수 있는 무기죠. 한마디로
 한국에게는 ‘헬’ 인 상황이죠.

 근데, 언론에서는 북한이 뻥치고 있다라고 하거나,
 한국과는 전혀 상관없는 무기라고 말하고 있죠.
 원폭이라면 한국과 북한 모두 위험하기에 신경을
 안쓰지만, 수폭이라면 이야기가 완전히 달라진답니다.
 고만 좀 뻥치고, 제대로 된 뉴스를 보내서 경각심좀
 일꺠우고, 북한에 대한 대비를 제대로 했으면 좋겠군요.
 하여튼….좀비 정부.

 2017년 전북 익산에 대규모 이슬람 이민단지가
 완공되어서 이주가 시작한답니다. 이민자 규모는
 약 7000명 정도. 저번에 박근혜가 청년들 보고
 중동으로 꺼지라고 할 때, 맺어온 거 같은데,
 아랍의 할랄식품회사가 들어오고, 관련 직원들
 정도가 들어오는 것 같네요.

 새로 태어나는 아이들을 위한 누리과정 비용은
 정부가 낼 수 없다고, 교육청에서 알아서 하라고
 하더니, 교육청에서 재정이 없어 못한다고 하니까,
 그거 왜 못하냐고 소송을 걸던데, 이렇게 들어오는
 이슬람 문화권 사람들에게는 매월 150만원씩 
 정착금이 지원된다고 하네요. 아, 네 이슬람에서
 이민오는 사람들보다 못한 대접을 받는 한국인이네요.
 세금도 꼬박 내고, 지랄같은 군대도 갔다오는데,
 세금도 안내는 사람들이 들어오자마자 매월 150만원
 이라니 나이스하군요.

 50만평 규모의 대지에는 공장, 병원, 모스크 사원
 등도 같이 들어오게 되는데, 이슬람 문화권의 특징중
 하나가 화교들과 마찬가지로 자신들의 문화를 아주
 목숨처럼 여긴다는 것이지요. 이곳 단지 내에서는
 대한민국의 법보다는 이슬람의 율법이 아마 우선시
 될 겁니다. 

 영국에서도 이슬람 문화권 시장을 노리면서 이민정책을
 펼쳤는데,  이슬람 특유의 베타적 성향 떄문에,
 영국 사회에 녹아들지 못하고, 이슬람 시민이 머무는
 지역은 이슬람 율법에 영향을 받는 일종의 게토지역이
 되었지요. 이들 지역에서 여성들이 강간을 당해도, 영국
 정부가 어찌할 수가 없답니다. 만일 건드렸다가는,
 언제 어디서 테러가 일어날 지 모르니까요.

 한국에 들어온 이들 7000명의 이슬람 시민들은 여기서
 뿌리를 내리고 정착을 할 건데, 이들 같은 경우 4명의
 부인을 거느릴 수 있답니다. 그리고 아이들 출생율이
 매우 높은데, 한 부인당 약 2~3명 정도를 낳는답니다. 
 그러니까, 2000 가구가 한국에 거주하게 되면, 20년
 단위로 인구 수가 5~10배 정도가 된답니다. 한국사람들이
 분발하지 않으면, 언젠가 이슬람 국가가 되어버리겠지요.
 또 괜히 건드려서 기분 나쁘게 하면 어디서 또 어떻게
 테러가 일어날 지 알 수 없는 일이고요. 건드려서 득 될게
 없으니, 익산은 아마도 한국의 게토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이들 숫자가 늘어날수록 목소리도 커지고, 이슬람 단지를
 계속 늘여나가도록 UAE에서도 정부를 압박하게 되면,
 전라도 지역 전체가 이슬람권으로 돌변할 수도 있지요.

 또한 할랄 식품회사에서 공급하는 고기와 음식은 단가가
 매우 싸고, 품질이 좋습니다. 이들 회사에서 본격적으로
 육류와 육가공 음식들을 시장에 내놓게 되면, 아마도
 한국 낙농가들은 절대 가격 경쟁력에서 살아남을 수가
 없습니다. 

 박근혜씨가 아이를 참 많이 깔 수 있는 사람들을 잘 모셔
 온 것 같습니다.

 또한 제주도는 본격적으로 중국인민들의 땅이 되어가고
 있고, 인천 송도 신도시도 본격적으로 중국사람들에게
 개방을 할 예정입니다. 예전 글에서 경고했지만, 
 화교들은 단결력이 매우 강해서, 이들 세력이 커지면
 커질수록 힘은 기하학적으로 커집니다. 이 화교들이,
 동남아의 거의 모든 경제권을 재패한 것도 이들 특유의
 습성 때문이죠. 화교의 목소리가 커지면 커질수록 
 한국사람들의 경제가 설 자리는 갈 수록 사라질 겁니다.
 또한 베타적인 이 두 문화권이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충돌이라도 날 경우, 본민족인 한민족에게는 참…..

 이렇게 무시무시한 이슬람권과 중국권을 한국에 잘
 모셔오고 있으니, 한국 사람들은 정부에게도 버림받아,
 기업에게도 버림 받아, 동족에게도 갑을 따지면서
 무시받아…….아직까지 힘없는 서민들이 살아갈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은 아마도 이민 뿐일 겁니다. 

 그럼 수고하십시요. 

ps. 없는 이야기를 썼겠습니까? 인터넷에서 익산 할랄만 쳐도 뉴스가 좔좔좔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