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축 >> 화폐가치 하락 – 실물 자산 폭등이

 
 
 
 
부동산은단기적으로는 정책의 영향을 받습니다.
 
그래서 지금 정부의 규제완화 정책으로 단기적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는것입니다.
 
중장기적으로는 당연히 오릅니다. 이유는 화폐가치의 하락 때문입니다.
 
이 때의 상승은 가치의 상승이라기 보다 가격의 상승이라 할 수 있을겁니다.
 
인구에 비하여 아파트나 땅이 부족해서 한국에서는 지난 수십년간상승했습니다.
 
이는 수요/공급에 의한 가치의 상승이라 볼 수 있습니다. 이에 인플레이션이 더해진 결과로 폭등했죠.
 
지금은 인플레이션의 효과만 남을 것입니다. 일부 지역은 수요가 몰려 희소가치에 의한 상승도있겠지만요.
 
여기서 많은 사람들이 물가가 떨어지기를 원하실지모르겠지만. 안타깝게도 그것은 일어날 확률이 극히 적습니다.
 
물가는 상승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부에서는 아파트가격을 미약하게나마 상승시키려는것이죠.
 
다른 물가도 마찬가지 입니다. 마이너스 성장은 지옥이 될테니까요.
 
어떤 물건이 올해 100만원이라고 합시다. 근데 이게 내년에는 98만원으로 떨어집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될까요.?
 
정말 그 물건이 당장 필요하지 않는다면 굳이 이걸 올해 살 필요가있을까요.?
 
내년에 사면 쌀텐데..이렇게 되면 점점 소비가 위축되고 경제는 계속해서 하향세를탑니다.
 
그래서 모든 정부가 플러스경제를 위해 정책을 펴는겁니다. 플러스 경제는 모두에게 유익합니다.
 
그래서 안되면 인플레이션이라도 유발시키는 것이지요. 즉, 마이너스성장이라는 최악을 피하기 위한 선택입니다.
 
그래서 정부의 선택은 화폐를 찍어내는 겁니다.
 
전세계의 대부분의 나라가 재정적자를 보고 있습니다.(중동처럼 자원부국과 싱가포르처럼 작고 특수한 경우빼고)
 
이유는 정치적인 것이 큽니다. 정부가 재정흑자를 보려면 걷는 세금에 비해서 쓰는 돈이 적아야합니다.
 
그러나 역사적으로나 현실적으로나 이런 정부는 국민의 지지를 받지 못하며얼마 안가서 실각되게 됩니다.
 
길게보면 나라의 재정이 튼튼해져서 부강해지는 것인데..당장을 살아가는 국민은 힘겨운 삶을 견디기 어렵기때문입니다.
 
세금을 많이 걷는데.. 이 돈을 복지에 안쓴다던지..기반시설에 투자를 안하면 사회에 돈이 적게 돌아 활력을 잃게 되고
 
또한 복지와 시설투자의 부족으로 여러가지 문제점도발생합니다.
 
세금을 적게 걷고도재정흑자를 보려면 나라경제가 튼튼해서 경제확장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면 되는데..
 
(독일과 싱가포르같은 경우) 이는 정말 쉽지 않죠.
 
그런 나라도 재정적자를 겪는 경우는 많습니다. 여하튼 국민들은 나라에서 돈을 펑펑 써 줘야좋아하니까요.
 
정당들은 인기를 위해서도 돈을 푼답니다.(이는 역사를 보면 알수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세계 여러나라의 정부가 많은 빚이있습니다. 이런 빚을 해결하는 방법 중 가장 좋은 방법이무엇일까요.?
 
바로 인플레이션 유발입니다. 무슨 말일까요.? 정부는 빚을 줄이기 힘듭니다.
 
위에서 설명했듯이 재정흑자가 되려면 국민이 그 정부를 싫어해서 정권자체가위험해 집니다.
 
그래서 인플레이션이 일어나면 정부가 가진 1천조의 부채가 화폐가치의 하락으로 인해 가벼워 지는것입니다.
 
30년전의 부채 1조와 지금의 부채 1조는 그 무게가 다릅니다.
 
인플레이션이 3%일어났다면 정부의 부채는 3%만큼 가벼워 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이유로 각국 정부도 인플레이션을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적절하게유발 시키는 겁니다.
 
그렇지만 너무 심한 인플레이션은 재앙을 몰고 옵니다. 한 번 치솟으면 걷잡을 수 없기 때문이죠.
 
그래서 하락도 아닌 급상승도 아닌 물가는 2~4% 상승을 대부분의 나라가 지향하는 것이죠.
 
아파트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의 1억의 빚이 10년 뒤면 그 무게가 가벼워지게 느껴지겠죠.
10년전에 1억의 부채를 지고 3억짜리 아파트를 샀다고 생각해보세요.
 
만약 지금 이 아파트가 5억이 되었다면 부채는 1억이 계속있죠.
 
보통은 이 때까지의 이자와 가격 상승 2억의 차이로 이익을 따지는 사람이 대부분인데..
 
여기서 놓치는 것이 부채 1억의 가치 하락입니다.
 
또한 아파트에 들어간 내 돈 2억의 가치하락도 계산에 넣어야 하는 겁니다.
 
이렇듯 인플레이션은 우리가 알게모르게 아주 큰 영향을 끼치고 있는겁입니다.
 
아파트 뿐만아니라 모든 경제가 여기서 자유로울 수는없습니다.
 
아파트에 들어가는 모든 자재도 오르고 땅 값도 오르고 모든 것이 오르기때문이죠.
 
여기서 재미나는 것은 인구가 줄어도, 나라경제가 어려워져도 인플레이션은 일어날 확률이 높다는겁니다.
 
아니 오히려 더 급등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르헨티나처럼 나라의 경제가 파탄나면 인플레이션은 더 크게일어납니다.
 
화폐론을 배운 사람들은 화폐가 얼마나 믿을게 못되는지 잘알것입니다.
 
달러 또한 마찬가지죠. 달러의 가치하락은 이미 71년도인가.? 금본위제가 무너지면서 달러가 어떻게되었는지를
 
인터넷으로 찾아보시면 잘 아시게 될겁니다.
 
화폐는 결국 나라가 보증해 주지 않으면 휴지조각일 뿐이라는 사실을 입증해줍니다.
 
결국달러도 인플레이션효과로 가치는 하락합니다. 30년전 보다 미국도 역시 부채도 늘고 집 값도 오르고
 
물가도 오른 겁니다. 결국 화폐가치가 하락하는 한 집 값도 올라가게 된다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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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잠시 조정을 받고 잇지만여전히 한국경제 탄탄하고 견조한 흐름 입니다

지금 모두가 뱁새 눈 뜨고집값이 너무 폭등할까봐 두려워서
예의 주시하며 관망하고 잇는 상태 입니다

전셋값은 이미 집값의 70%를 너머 섯고..저금리 지속에 양적완화 뻔하구
집권 3 년차에 내년 총선 있구

모든 물가는 폭등 중 이고 진짜루 너머 오를까봐 두려운 시기인 것 입니다

폭락 의 공포감을 느낄 때 주택을 매도한 사람들이나중에 땅을 치며 후회 하는 경우를
우리는 왕왕 봐 왔습니다.

한 두번 학습한 게 아니죠~

부동산 아무리 고추 가루 뿌려도 언제나 올랏습니다…결국은 시간 싸움이고, 심리 싸움 입니다.

지금 사야 되나 아님 기다려야 하나,,,이런 저런 글을 읽으면서 저도 견해가 있어서 글을 남깁니다.

2006 년 후반기에 집값이 폭등을 할줄은 그 누구도 몰랐습니다.

부동산도 마찬가지 입니다.

누가 오르네 안 오르네 말은 할수 있지만 단정 짓기는 어렵습니다.

많은 변수가 종합적으로 반영되었을때 일어나는현상이니까요 ,,,

모든 현상의 결과에 미치는 영향은 심리적 요인이 정말 많이 작용합니다.

경기가 않조아서 돈이 없다는 얘기는 바꾸어 말하면 서로 경기가 않좋으니까
호주머니나 장농에 현금을 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결코 한은에서 찍어내는 돈이 증발하거나 사라지지 는 않습니다.

대기업들이 현금을 싸아놓고투자를 안해서 시중에 돈맥경화 현상이 심화 된다거나,

기업들이 스위스 모처에 비자금을 은닉 햇다거나 하여두…..

다만 심리를 반영하는 경기에 있어서 그 흐름이 막히거나 원활하게 뚤리는 상황이 연출되는 겁니다.

경기가 않좋으면 그 악순환이 반복되는거고 경기가 좋으면 그 호순환이 반복되는겁니다.

증권시장 상승은 부동산 시장엔 호재로 상당한 의미가 있습니다

서민 (개미)들의 심리가 안정되고 호주머니에서 돈이 나오는 순간 경기는 좋아집니다.

그 견인차는 여러가지 요소가 있고요 ,,,

지금 분위기는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나 서민들이 바닥을 인지하는 단계입니다.
올라가는 속도는 국민과 여러 여론 과 기타 종합적인 상황에 달려 있습니다

확실한건 국민 이건 정부 건 올해는 경기를 올릴려고 올인을 한다는 것이고

대부분 서민들이 이제 호주머니에서 돈을 꺼내 볼까하는 생각을 갖고 있다는 겁니다.

집권 3 년차에는 집값이 어김없이 올랐다고 허는 사실은
추가적인 경기부양 과 규제 완화가 필수 라는 얘기 입니다

부동산이 거품이라는 얘기에 대해서는 전 다른 이견을 자기고 있습니다.
10 년 전 라면은 100 원 정도 했습니다.지금은 800 원 정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여러가지 요소가 있지만 말하고자 하는 요는 물가 상승과 돈의 가치 하락입니다.

10 년전 아파트가 1 억 5 천이라고 하면 지금 10 억 까지는 아니지만
10 년이라는 세월과 돈의 가치하락 그리고 물가 상승률을 따저 보았을대
6-7 억이라는 말이 틀린 말은 아닙니다.

단순 숫자만 보시지 마시고 가치와 시간을 따저 보면 답이 나옵니다.

앞으로 10 년후면 지금 가지고 있는 자산이 10 년 만큼 또 상승합니다.
어려운 얘기도 아닙니다.

다만 사람들은 살기 바쁘고 그러니까 보지 못하는경향이 많습니다.

여유를 가지고 보시면 어느 정도 답은 보이니까요 ,,,

잼있는 얘기로 카드를 만들이유는 정부에서는 세금을 전부 완벽하게 거두면서
현금이 아닌 카드로 소비를 권장하며 서민들이 카드값을 매우기 위해
더 열심히 일하게 만들는 뜻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소비가 전부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 경기 활성화에 기여을 하는
작용을 말하는 뜻이기도 하고요

 
**지금 당장 2015년 부동산 대폭등 시대를 준비하라!

대한민국 부동산, 폭락 하면 안 되는 이유

-폭락의 최대 희생자는 서민이다

-부동산 가격 하락은 소비 위축을 심화한다

-모두 잃기만 하는 폭락 VS. 누군가는 얻는 폭등

-폭락은 또 다른 폭등을 부른다

-주택은 서민의 마지막 노후대비책이다

-주택 가격 폭락이 빈부 격차를 키운다

-정부가 폭락을 못 막으면 피해는 국민이 본다

놓치면 후회 할 광교 신도시

제 2 의 송도를 꿈꾸는 세종 특별 자치시

대심도 고속철도 대박 동탄 신도시

서울 의 3 핵으로 급부상 하는 영등포,여의도

용인 경전철 개통으로 대박 낼 용인 동백 지구

3 년 후 돈 되는 용인, 분당 중대형 아파트

코레일 개발 크린업 트리오 성북역-서울역-수색역.

골드 벨트가 될 오창-오송-세종-대덕 국제 과학도시 벨트.

3 년 후 한강이 비상한다. 한강 르네상스

서해안 대중국 교역 시대 의 금맥, 당진-서산 .

개발 재료가 풍부한 지역으로 집중 공략해야 할 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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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1,5%… 100억을 은행에 넣으면 일년이자가 1억5천… 여기서 각종 세금, 연금, 보험 떼면..1억 정도 남겠지요..
현금 좋아하시던 분들…아~~옛날이여..를 외쳐 봤지만…되돌아 오지 않는 메아리가 됬네요..
북유럽의 한 의사는 대출을 받고 수수료를 받았습니다…유럽 대부분이 – 금리라서 그렇습니다..
유럽 돈 엄청 풀고 있고,,,세계 여러나라들이 앞다투어 금리를 내리고 있고 통화량을 늘리고 있습니다..
미국이 금리를 인상한다고 하나..그 인상폭이나 기간은 2년 정도로 길고,,인상폭도 1%대로 예상됩니다..
앞으로는 세계 금리가 2%를 넘지 않는 세상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미국이 1.5%의 금리까지 오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거나..어쩌면 향후 10년내 1.5%까지 올리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미국이 1.5%가 된다고 우리나라가 금리를 올려야 할 이유도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이미 신흥국이 아니며, 외국에서 볼때 인도와 더불어 좋은 투자 대상국이므로 외국 자본이 계속 들어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결국 세계가 돈을 풀어 통화량을 늘리고 환율을 낮춰 경제성장율을 유지하는 통화전쟁 양상으로 가고 있어..
종이돈은 무지 막지하게 풀려 있는 상황입니다..
미국이 우려하는 것처럼.. 하이퍼 인플레이션이 언젠간 올수도 있다는 생각을 안 할 수가 없는 대목입니다..
 
 
과거의 종이돈은 가치를 잃고 사라져서 결국은 금본위 화폐가 탄생해서 화폐의 가치를 유지 했지만..
월남전 이후 금본위 화폐를 포기 한 이후 세계는 지속적으로 종이돈을 팡팡 찍어 냈지요..
 
 
언젠가 그 많은 종이돈이 시중에 돌게 되면….2차세계대전 직후의 독일과 다를게 없는 겁니다…
인플레이션을 걷잡을 수 없을 수도 있습니다..
 
이제는 안전자산은 현금이 아닌 실물 자산이 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결국 부동산이 다시 한번 빛을 발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어쩌면 우리가 그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상승율도 나타날 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레 전망해 봅니다…
 
하지만 이때도 블루칩일 것입니다..
 
주식도 블루칩이 꾸준히 많이 오르듯이 부동산도…그럴 것이라 생각 됩니다..
 
이제는 열심히 일한다고 잘 사는 세상이 아닙니다..
 
공부하고..머리를 열심히 써야 성공하는 세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