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을 쉽게 설명해 보았습니다.

노동가치설과 잉여가치설에 대해 조금 아셨습니까? 금본위제도에서는 생산력이 발전하면 디플레이션이 발생하죠.금을 기준으로 해서 지폐를 찍어내고, 신용을 팽창시킵니다.금이 증대하지 않으면 아무리 신용을 팽창해도 한계가 있죠.결국에는 생산력의 발전에 조응하지 못하게 되겠죠.칼맑스는 이것을 염두에 두었던 것입니다.공황은 디플레이션으로 인해서 발생하는 것이죠.금본위제도에서는 금의 양에 의해서만 신용을 팽창시킬 수가 있었죠.그런데 이 신용이 무너지면서 공황이 발생하는 것입니다.지금도 신용이 무너지면서 공황이 발생하는 원리는 같죠.신용이 무너지면(금리가 상승) 주식과 채권등의 자산가격이 폭락하게 되죠.그리고 전반적인 산업생산의 감소,,파산,,,실업률증가..라는 악순환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이것을 막을 방법은 없을까요? 새우깡 10가 1000원새우깡을 20개 증대시키면 시중에는 2000원이 있어야 합니다.그런데 이 2000원은 마음대로 증대시킬 수가 없죠.금을 어느정도 가지고 있느냐에 결정되죠. 달러분위제도에서는 돈을 생산력의 발전에 조응해서 증대시킬 수가 있습니다.IMF를 중심으로 해서 각국의 통화량을 증대시켜 가면 되는 것이죠.이것을 “통화주의”라고 하는 것입니다. 통화주의는 오래전부터 논의 되었지만 실행한 것은 언제이죠?(닉슨 쇼크가 언제이죠?)케인즈주의에 의한 스테그플레이션의 발생에서 비롯되는 것이죠.금본위제도하에서 달러를 엄청 풀었죠.석유가격등의 상승은 중동전쟁과 연관이 있는 것이고….본질은 달러를 엄청 살포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금본위제도를 폐지하고 달러본위제도로 간 것이죠.IMF를 중심으로 해서 각 중앙은행의 화폐량만 조절하면 되는 것이죠.생산력이 계속 발전해야 하기 때문에 화폐량도 계속 증대시켜 가면 됩니다.시장에 유통되는 양과 속도등을 고려하면 생산력의 발전보다 많은 양의 통화가 증발되어야 하죠.달러본위제도 또는 통화주의는 인플레이션 정책인 것입니다. 통화주의를 먼저 거론한 것은?금본위제도에서 비롯되는 디플레이션 공황을 통화주의로 극복했다는 것이죠. 화폐제도의 일대 비약이죠.상품화폐에서 국가지폐로의 비약이죠.즉 소수의 엘리트들에 의해서 “숫자”가 정해지는 경제체제가 되는 것이죠.일견 질서가 잡히는 듯 합니다!..화폐제도가 끝이 났을까요?”처음과 끝은 같으면서 다른 것”그 “숫자”라는 것이 어디에서 비롯되었는가?”노동가치설”로 되돌아 가야 하는 것입니다.통화제도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그 처음으로 되돌아 가는 과정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경제학의 기초는 “가치이론”이죠.”가치이론”으로 되돌아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지폐에 세겨진 숫자는 “가격”이라고 하죠.가격이란? 가치의 화폐적 표현이죠.금이라는 화폐로 표시되는 숫자.지폐라는 종이에 세겨진 숫자로 표현되는 것이 “가치”라는 것이죠.100원,1달러,100엔…등의 숫자(가격)이 “가치”인가요?금과 지폐가 무엇이 다른가?국가강제통용권인 지폐의 숫자는 무엇을 의미하는가?그것은 “가격”이지 “가치”가 아니라는 것입니다.지폐에 세겨진 숫자가 “가치”라면 소수 엘리트들이 숫자를 창조하기 위한 정신적 노동에 대한 “가치”가 되는 것이죠.그들이 “지폐”를 창조하면서 숫자를 팽창시키고 있으니 말입니다… 각설하고…………………………………………………………..달러분위제도로 비약을 하게 됨으로써 금본위제도의 모순을 극복했습니다. 남아 있는 것은?”잉여가치”이죠.자본가가 100원을 시장에 투입하고, 생산과정에서 120원을 생산해서,,,시장에 120원을 재투입하죠.시장에는 “20원”이 남게 된다는 것입니다.이 “20원’을 어떻게 해결하는가? 의 문제가 남는 것이죠.(맑스주의자들은 20원을 만들어 내는 과정에만 주의를 집중시켜 “노동착취”만을 주장하면서 자본가를 미워하죠.20원을 만들어 내는 과정의 증명는 칼맑스가 훌륭하게 해 냈죠.그 다음은 20원이 유통과정에서 실현되어 가는 과정이 현실적으로 더 중요하게 되는 것입니다.)1. 세계시장2. 신용창출(재정정책과 금융정책=케인즈 주의)3. 달러등을 찍어내는 것(통화량을 증대시키는 것=통화주의) 3 에 대해서는 이미 말씀드렸죠.그리고 부차적인 기능들도 있습니다. 1.2.는 지금 한계상황이죠.이 한계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 달러등의 지폐를 무한 팽창시키고 있죠.이것도 이제는 한계이죠. …………………………………………………….자본주의적 생산양식은 “잉여를 창출하고 실현하는 시스템”이죠.이 잉여를 이윤이라고도 하고 “자본”이라고도 합니다.이것이 무한정 팽창될 수가 없다는 것이 “맑스 경제학의 핵심”이죠.부르주아 경제학도 이것을 잘 알기에 이 모순을 극복하기 위해서 새로운 경제사상을 만들어 내는 것이죠……………………………………………………….새로운 경제학은?잉여를 만들어 내는 시스템이 아니어야 한다는 것이죠.그리고 시장을 유지시키면서 생산과 소비의 균형을 유지시켜야 하죠.시장이 있으니 “교환가치”가 필요하죠.이 교환가치를 노동시간으로 하면 됩니다.시장이 있으니 경쟁도 있겠죠.이 경쟁을 어떻게 조절하는가?가 상당히 중요하겠죠. 외국과의 거래는 수입과 수출만 있습니다.외국자본이 조선에 올 필요가 없죠…이윤을 창출하는 시스템이 아니기 때문이죠.수입과 수출이 있기에 “환율”이 필요합니다.당연히 “가격”이 필요합니다.이 “가격”은 “가치”와 일치시킬 수가 있죠.8시간 노동시간은 8원으로 정하면 됩니다…등등 수입과 수출은 균형을 맞추어 하죠.SMART한 생산시스템이 되겠죠! 사회적으로 필요한 노동시간은 사회적 욕구에 비례하고 생산력에 반비례합니다.생산력이 증대할 수록 노동시간은 줄게 되고, 사회적 욕구가 증대할 수록 노동시간은 증대하겠죠. 시간의 경제학노동의 경제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