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베와 MBC】충격적인 최신 근황

김세의 기자, 평소 친분 과시했던 윤서인씨 자신 뉴스에 출연시켜

김세의 기자와 윤서인 만화가ⓒMBC화면캡쳐

일명 ‘일베기자’라고 불리는 MBC 기자가 있다. MBC제3노조위원장이라는 김세의 기자다. ‘제3노조’는 ‘공영방송 정상화’와 ‘김장겸 퇴진’을 요구하며 파업에 들어가는 언론노조 MBC지부와는 전혀 딴판으로, 파업에 반대하는 이들이다.
일명 ‘일베만화가’라 불리는 만화가가 있다. 조선일보에 극우 성향의 만화를 연재했던 윤서인씨다. 김세의와 윤서인, 두 사람은 상당한 친분을 과시해왔다. 지난해에는 태극기 집회에 참석한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올리기도 했다.
파업에 들어가는 MBC 구성원들은 ‘MBC가 전파의 사적농단으로 전락했다’고 비판한다. 경영진의 입맛에 맞는 뉴스 외에는 나갈수도, 심지어 멘트 수정도 불가능한 상태다. 이런 현실은 비단 경영진에 의해서만 행해지는 게 아니다. 31일 ‘뉴스데스크’에 방송된 뉴스에서 김세의 기자는 ‘전파의 사적농단’의 극단적 사례다.
이날 김세의 기자의 리포트는 ‘자동차 리콜 사상 최대, 하자 많은 이유는?’이었다. 벤츠와 폭스바겐 등에서 4만 3천여 대가 제작 결함으로 리콜을 받았다는 보도였다. 문제는 인터뷰를 한 벤츠 차량 소유주가 윤서인씨였던 것이다.

김세의 기자와 윤서인씨가 태극기 집회에서 찍은 사진ⓒ소셜미디어

경제적 영향이 큰 보도를 내면서 자신의 친구를 인터뷰이로 등장시킨 것이다. 이 보도가 나간 뒤 대구MBC 도성진 기자는 “순간 내 눈을 의심했다”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글과 화면 캡쳐를 올렸다.
김 기자는 지난해 ‘추워진 날씨에 겨울옷·난방용품 매출 늘어나’라는 보도를 내면서 주부를 인터뷰했다. “날이 많이 추워져서오. 이럴 때 감기 걸리기 쉬우니깐 남편이랑 아이 겨울용 옷을 좀 사려고 나왔어요.” 인터뷰를 한 주부는 윤씨의 부인이었다.

송일준 MBC PD협회장은 “아는 사람 띄워주기 • 전파의 사적 농단이라고 비난 받아도 할 말이 없는 짓거리”라고 힐난했다.
김세의 기자는 지난해 ‘인터뷰 조작 의혹’이 제기됐던 적도 있다. 미디어오늘 보도에 따르면 기사에 ‘다른 3명’의 인터뷰 대상자가 있었는데, 음성 분석을 해보니 동일인 이었던 것. 기자의 자질을 의심케 한 장면이었다. 이 문제는 사내에서 상당히 심각하게 제기된 바 있다. 당시 보도본부장은 김장겸 현 MBC사장이다.
송일준 협회장은 일련의 상황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리며 “이런 어처구니 없는 뉴스제작이 아무런 통제 없이 자행되고 있는 MBC”라며 “이런 작태를 하루라도 더 두고볼 수 있겠는가”라고 한탄했다.
한편 전국언론노동조합 MBC지부는 4일부터 총파업에 들어간다. 그들의 요구는 ‘김장겸 퇴진’과 ‘공영방송 정상화’다.

MBC 성명이 꼭 맹박이와 503호 정권 시절에나 나올 법한 내용 같습니다

그 당시 때 저런 성명이였으면

국민들로 부터 어마어마한 환호와 박수를 받았을텐데

지금 저런 모습들을 보니까 씁쓸하다 못해 코메디 보는 것 같습니다 ㅋㅋ

닭사모와 수구꼴통들 뭐하고 있냐???

불쌍하지도 않냐???

태극기 성조기 일장기 들고 가서 응원 좀 해라~~~ ㅋㅋㅋ

PS: 아고라 계몽 운동

열 받아서 반대 누르면 자동으로 베스트 올라갑니다(아고라 정책임)
그러면 많은 논객들이 베스트에서 수구꼴통들 글 보고 열받습니다

민주 논객 여러분
친일 식민사관과 503호 찬양하는 수구꼴통 빨갱이 글들은
클릭도 하지 마세요
정신건강에 해롭습니다